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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적인 트로트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병준^^^ | ||
환상적인 트로트 퍼포먼스를 선보인 ‘트로트 황제’ 나태송에 대해서 영화 팬들의 칭찬이 이만 저만이 아닌 것.
맛깔스러우면서도 구성지게 트로트를 불러낸 주인공은 바로 정통 뮤지컬 배우 이병준이다.
영화 ‘복면달호’에서 <파라다이스>를 멋드러지게 열창한 이병준은 트로트 뿐만 아니라 현란한 춤사위를 통해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뛰어난 유연성으로 보여준 자칭 ‘스트레칭 댄스’는 영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이병준 소속사인 세도나미디어는 “이병준은 노래와 춤, 무대매너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조합되어 있는 연기파배우이다”라고 말했다. 연예계의 한 관계자는 “요즘의 트랜드는 ‘트로트의 회춘’이다”라면서, “트로트 계의 구조가 '복면달호'의 영화 속 라이벌 관계와 흡사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 ‘복면달호’에 나태송 이병준과 봉달호 차태현이 있다면, 현실에서는 태진아와 박현빈이 있다”라고 하면서, “재미있는 현실 구도 때문에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병준은 SBS 드라마 ‘패션 70’s’와 tvN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한석규, 이문식 주연의 영화 ‘구타유발자들’에도 출연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현재 그는 뮤지컬 ‘I Do I Do’에서 뮤지컬 배우 겸 연기자 박해미와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영화 ‘복면달호’에서 이병준이 열창한 <파라다이스>는 차태현이 부른 <이차선 다리>와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실 세계의 트로트 순위 경쟁에서도 피말리는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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