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 원격지 파일전송 시스템’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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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 원격지 파일전송 시스템’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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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PC화를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기술 및 유비쿼터스 사무환경 지원

원격지 파일전송, 휴대폰으로 OK!

뷰어 프로그램 없이 이미지로 한번에 전송

휴대폰을 통한 파일전송 및 확인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오늘(2일)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 없이 휴대폰으로 전송된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원격지 파일의 전송 시스템 및 그 서비스 방법 (10-2006-0114640)’ 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기술로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사용되는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단말기의 종류, 성능, 환경에 관계없이 전송하고, 디스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모바일로 전송하거나 열람하기 위해서는 파일 종류에 따른 각각의 뷰어 프로그램(doc, hwp, ppt, pdf, html 등)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 이러한 대용량의 파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단말기 리소스가 제한적이어서 컴퓨터와 동일한 서비스 지원은 사실상 어려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하지만 이번에 인프라웨어가 개발한 기술은 각종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받은 다양한 포맷의 원본파일을 단일 포맷의 벡터 기반(vector-based) 이미지 파일로 변환시켜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 없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특허 취득과 관련해 인프라웨어 곽민철 부사장은 “최근 휴대폰, PDA 등 모바일 단말기가 보편화 되면서 이동 중에도 파일 검색, 전송은 물론 인쇄 등 PC와 동일한 기능구현이 요구되고 있다” 며

“이번 기술이야말로 휴대폰의 PC화를 앞당길 수 있는 최적의 기술인 동시에 유비쿼터스 사무환경을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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