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韓流) 문화 중심으로 도약 ‘제6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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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문화 중심으로 도약 ‘제6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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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한류 뷰티 문화를 이끌고 나아갈 신선하고 매력적인 대회인 ‘제6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대회가 19일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상명대 상명아트센타 대신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6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 대회를 총괄 주관한 전은영 회장은 “새로운 한류 컨텐츠로 일반인도 누구나 참가할수 있는 다른 색다른 대중화된 대회로 발전시키고 더불어 스포테이너를 발굴해 뽑는 뷰티니스 모델 대회”라며 대회 취지을 알렸다.

이번 대회 첫 출전해 우여곡절 끝에 sf모델 여자 1위를 차지한 유하나 선수는 “출산 후유증을 운동으로 극복하면서, 1년6개월동안 몸을 만들어 첫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장을 던져 좋은 결실이 나와 기쁘다”고 밝히면서, “이런 나를 위해 곁에서 묵묵히 도움을 준 남편에게 정말로 감사하다“고 애정어린 메시지를 던졌다.

지난 19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타 대신홀에서는 제6회 K-뷰티니스 챔피언쉽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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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얀 순백 드레스의 화려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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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먹던 힘까지! 좀더 힘내보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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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구릿빛 근육미로 올 여름 해변을 뜨겁게 달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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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출전에 sf모델 부문 1위를 차지한 아름다운 건강미를 뽐낸 유하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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