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문화예술도 대구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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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예술도 대구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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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오페라 “불의 혼” 구미서 공연

^^^▲ 오페라 '불의혼'
ⓒ 경북도^^^
오는 2.28(수,19: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국채보상운동100주년 기념으로 창작오페라 “불의 혼”을 기획․공연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올해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구․경북 경제통합 분위기 조성과 문화예술교류 확대를 위한 창작오페라 “불의 혼”을 경북의 성장동력 도시 구미에서 그 막을 올린다.

국채보상운동은 100년전 대구에서 시작되어 3.1운동으로 이어진 「민심이 나라를 살린 국민운동」으로서 그 뜨거운 애국함성을 이번 “불의 혼”을 통하여 다시 한번 듣게 된다.

오페라 “불의 혼”은 전체 4막으로 구성되어 친일파의 극성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빚을 백성 스스로 갚고자 결의되어 대구를 출발하여 전국으로 퍼져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은 김관용 도지사 출범이후 줄곧 주창되어온 대구․경북통합의 일환으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전방위적으로 한 뿌리의 공동체로서 더불어 잘살자는 차원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구미시에서 대구시의 국제오페라 도시로서의 발돋음을 위한 창작오페라 “불의 혼”을 올림에 따른 많은 홍보와 장소섭외, 후원 등 적극적인 협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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