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署, 폐지 수거 어르신 대상 안전활동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署, 폐지 수거 어르신 대상 안전활동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통사고 예방 위한 빛반사지 스티커·형광밧줄 배부

진주경찰서(서장 이희석)는 10일 오전 관내에 위치한 고물상 등을 포함한 폐지수거 밀집 지역을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폐지 수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빛반사지 스티커와 형광밧줄 등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교통관리계 오선동 계장은 “폐지 수거를 위해 교통사고 취약 시간대인 이른 새벽과 늦은 밤에 활동하는 어르신들께서는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반드시 착용하고 무단횡단 근절 등 교통법규를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경찰서 교통관리계는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안전 취약 계층을 위한 사고예방 순찰근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등 지속적인 안전 활동을 통해 정부 혁신 과제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에 기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