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차라리 말이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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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라리 말이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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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발사에도 “한반도 총성 사라졌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AZ)에 보낸 기고문에서 "한반도에서 총성은 사라졌다. 한반도의 평화가 유럽까지 번져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7일 “김정은이 직접 참관하는 가운데 새로 개발한 이스칸데르급 미사일이 남한 전역을 명중시킬 수 있는 시험발사에 성공해, 사드·패트리엇·킬 체인·KMD 무엇으로도 방어할 수 없는 심각한 무방비 상태에 빠졌음에도, 국군통수권자가 잠꼬대보다 한심한 소리를 독일 유력지에 기고하다니, 낯이 화끈거린다”고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차라리 조용히 입을 닫고 있으면, 망신이나 당하지 않을 텐데, 이 일을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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