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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
독재의 본질에 대해서도 누누히 익히 들어왔고 북한 공산주의의 선동성에 그만 녹아나가는 꼴도 보아왔다. 사회의 불균형은 많이 완화됐음에도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불평등한 구조가 사회의 불만요소로서 노골화 돼가고도 있다.
2007년은 대통령선거가 있는 해이자 한국사회의 중대한 변화가 다가오는 해이기도 하다. 이나라는 대통령의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파주의가 우세하든지 우파주의가 우세하든지의 갈림길로 들어선다. 지난 김대중,노무현의 선택으로 이나라는 좌파우월의 지배체제가 구축되었다. 우파의 대몰락이 오는게 아니냐는 위기감도 불어왔다.
박근혜 능력 대한민국 재구성 필수불가결한 요소
다행히 박근혜라는 우파의 합리적인 인물이 대한민국에 나타나서 무너져내린 우파의 토대를 재구축하는데 한줄기 빛이 돼주었다.아마 우파에게 박근혜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하기도 싫다. 그만큼 박근혜의 능력은 대한민국의 재구성에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시대를 쭉 지나쳐오며 머리속은 깊은 딜레마가 자리잡아 오고있다.그것은 미국에 대한 반감과 군부통치의 몰상식성, 운동권세력의 강인한 이념선동,경제불평등, 부패한 관료집단, 부동산의 투기열풍등 일종의 지식화변화와 더불어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싹틔어 온것이다.
뿌리깊은 과거불신이 알게모르게 누적이 되어 미래에 대한 건강한 비젼보다는 과거에 대한 충격파 해소에 매몰되기도 한다.그러나 지난 9년간의 시간도 어느새 과거로의 회귀됨에 따라 과거비판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음을 목격하게 된다. 진보라고 내세우는 운동권출신들의 지난 9년간의 행적은 가히 좋은 모습이 아니었다.
북한이념 선동성 빠져들어 막무가내 대북퍼주기
오히려 기억하고 싶지 않을 정도의 추태의 연속선상이었다.마치 그들만의 리그처럼 코드로만 해결하려드는 우매함에 질려버렸고 북한의 비인도적, 비상식적인 인권에는 눈감으며 북한이념의 선동성에 빠져들어 막무가내를 넘어서는 대북퍼주기가 몹시 거슬려 보였다.
사실 이념의 자유는 거의 정착단계가 되어 자유로운 이념의 공개적인 거론도 능히 이루어지는 단계이다.문제는 일방적인 좌로의 이동에 의식또한 너무 좌로만 치우쳐 가는 것이 편향성을 띄게 되는것이 여간 걱정이 아니다. 좌파적인 사고는 알맹이가 없는 아주 초라한 껍데기의 형태만 유지하는 존재로만 불식되었다. 이념과잉이 이념의 몰락을 자초해버린 결과이다.
현실에서는 현실의 시각으로 보게 되어진다. 생활의 편리성이 강조되고 다양한 정보의 결합으로 더 나은 생활을 찾아 움직이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확실성으로 변화되고 있다.2007년에는 바로 변화를 수반하는 빠른 움직임이 노출된다.
국가의 지도자인 대통령이 변화의 구심점이라면 그 구심점이 미래지향성을 보여주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는 바램이 싹트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지난 9년간의 경험이 좋은 지향점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창의적 시대 아픔, 속성 이해하는 인물
2007년에는 우파가 변화의 한가운데에 존재할것이란 사실이다. 이명박은 우파의 가면을 쓴 사이비우파로 점철되고 있다. 진정한 합리적 우파는 박근혜가 맞다는게 정론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시대의 변화가 분별력을 키워 주는 듯하다.
박근혜는 정체되어 있는 과거의 인물이 아닌 창의적이며 시대의 아픔과 시대의 속성을 이해하는 인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민한 사회비판세력의 시각도 잘 반영하려고 애쓰는 것 같다.
사회의 의식수준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결코 위대한 변화의 주인공이 되긴 힘들다.박근혜는 능히 의식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를 눈치빠르게 파악하고 점진적인 큰 테두리안에서의 변화도 추구하는 개혁가로서의 자세도 보여주는 듯하다.
부패하고 썩은 나라, 바로 잡을 사람 박근혜
2007년의 변화에 박근혜가 한가운데 서있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지금 노무현 깽판세력은 아주 순 저질에다 사상마저 북한추종이다. 북한과의 합치는 길이 곧 통일이라고 생각하는 단순무식 정권이다. 노무현세력은 국민들의 의사는 언제부턴지 아예 무시해버린다.
이제 이런 부조리와 모순들의 아수라장이 돼버린 이사회를 바로 잡아야 한다.박근혜가 밝힌 그대로 나라의 정상화 작업이 급선무이다.정신이 썩으면 나라전체가 부패하고 썩는다. 총체적 부패가 만연한다. 박근혜야말로 이나라를 제대로 이끌것이다.
박근혜가 밝힌바대로 책임있는 사람들이 책임을 다하는 건전사회가 되어야 한다. 원칙을 중시하고 부조리,변칙,기회주의자가 판쳐서는 안되게 사회의 정신부터 뜯어 고쳐나가야 한다.
이 사회의 흐름을 바로 잡을 사람은 박근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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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명박은 진정한 CEO출신이 아닙니다
현대그룹 정주영왕회장이 CEO였고 명박은 상머슴으로 심부름은 잘 했었습니다. CEO란 자기 돈 대고 절대 경영권을 가진 Chief Executive Officer를 뜻함으로 정주영씨나 이건희 삼성회장 같은분들을 CEO라고 할수 있습니다. 명박은 왕회장이 투자한 돈으로, 왕회장이 동원한 권력으로, 왕회장이 지원해 주는 인력으로, 왕회장이 내려주는 지침대로 수행만 하면 성공 아니할 수가 없었던것 뿐입니다. 그는 왕회장 한사람에게만 만족스런 결과를 보여주면 되는 머슴이었기 때문에, 56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하고 그들이 신나게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해 주어야하고, 그들이 배불리 먹고 잘 입고 잘 살게 해 주면서도 세금을 갹출해서 국가 전체를 유기적으로 효율성 있게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영할 수 있는 능력도 경험도 비젼도 없는데다, 몇날씩 새우며 고민하며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책들을 결심하고 집행감독하는 일에는 전혀 익숙하지 않은 흔해빠진 건설회사 사장 정도ㅤㅃㅏㄲ에 되지 않습니다.
2. 이명박은 실물경제전문가가 아니며 장사꾼입니다.
대학에서 경제학과도 아닌 경영학을 조금 배운것과 건설회사 상머슴으로 땅사서 아파트지어 팔아먹는것을 해본것 가지고 실물경제전문가가 될수 있다면 그런 전문가는 명박이 보다도 더 우수한 사람들이 수백명은 됩니다. 그러기로 말하면 잘 나가고있는 삼성전자 사장을 역임한 진대제 전 정보통신장관 같은분이 훨씬 났겠지요. 그런데 진짜 CEO를 지냈거나 하고계신분들, 예로 정주영, 이건희, 진대제 같은분들은 자신이 실물경제전문가라고 생각도 않하며 그렇게 말한적도 없는데 명박이는
지가 실물경제전문가이기 때문에 나라경제를 살려낼 자신이 있다고 주제넘게 떠벌리는데 참으로 소가 웃을 일입니다.
3. 이명박은 국가지도자로서의 통솔력이 전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자기 비서관 김유찬, 자기 지역구의 가까운 동조자 정인봉 변호사, 자기 고대 후배이며 동조자인 주성령의원(현재 박근혜 캠프요원)등 중요참모 3명도 통솔을 못하여 반난(反亂)을 당하는 주제에 5600만 국민을 통솔하겠다고 주접을 떠는데 아마 말 안듣는 놈들은 목에다 돌을 매어 인천 앞바다에다 버리는식(김유찬 비서관이 폭로한 말 중에서)으로 통솔할려고 그러는 모양이지요?
4.이명박이는 소망교회 장로라는데, 아마 천벌받을 장로겠지요?
장로란 나이도 지긋하고 믿음생활도 착실하고, 학식도 있고, 돈도있는 지도자급 신도중에서 선출합니다. 우선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라면 더럽고 추한 정치판에 뛰어들지 말았어야지요. 촐랑거리며 교만해진 명박이는 정치판에 뛰어 들었고 그 결과는 불법당선 판결받고 도중하차하는 망신을 당했는데, 이쯤에서 회개하고 본연의 신앙인으로 돌아가지 않고 고집을 갖고 서울시장에 도전하여 성공했고 4년간 해먹었으면 감지덕지하고 원로 행세하며 살 일이지, 과욕을 내어 거만하게 대권에 도전하니까 하나님께서 치기 시작하신것입니다.잠언 16:18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는 말씀을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