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설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군, 설 연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의 설을 앞두고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에 들어갔다

이번 특별감시는 최근 발생한 아산 연세우유 황산유출 사고(본보2월15일)관련 금강과 함께한 굿뜨래 부여군을 지키기 위하여 연휴기간 산업체의 휴무와 이완된 사회분위기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군에서는 환경 관련 공무원 2개반 6명으로 감시단을 편성하고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단계로 나누어 강력지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2월 5일부터 16일까지를 1단계 기간으로 정하고 산업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본격적인 연휴기간인 17일부터 19일까지 2단계에는 취약지역 및 문제업소 집중감시와 사고 우심하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3단계인 20일부터 23일까지는 일시 중단된 시설의 재가동시 수질 대기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 중점관리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먼저 인식하고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오염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고발 및 조업정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환경오염 관련 신고 및 기술지원 요청은 부여군청 환경위생과(830-2303)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