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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교민 환영회 참석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
“한ㆍ미동맹의 씨를 뿌린 거예요”
그는 이날 한국전참전용사 한 헌화비 앞에서 바닥에 적힌 “한번도 만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싸우다 죽은 우리의 아들ㆍ딸을 기린다”라는 문구를 물끄러미 응시하더니 “한ㆍ미동맹의 씨를 뿌린 거예요”라고 독백하듯 말했다.
그는 이어 워싱턴 주재 한인언론과 동포언론간담회를 갖고 대선주자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근혜 전 대표는 “국내가 분열하면 해외동포가 분열한다”는 첫 질문을 받고 “그래서 굳건한 리더십이 필요하며 제2 한강의 기적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그럼 박 전 대표가 되면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추가 질문에 “예”라고 짧게 대답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는 15일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공식 면담을 갖고 북핵문제 및 한미동맹 강화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잭 크라우치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일레인 차오 노동부 장관과도 각각 14일과 15일 만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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