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1위에 오른 홍자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홍자는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치러진 준결승전에서 장윤정의 '사랑 참'을 불러 1위를 기록했다.
가녀리면서도 호소력 있는 그녀의 무대에 신지는 눈물을 쏟은 후 그녀의 감정표현과 애드리브를 칭찬했다.
신지는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노래 가사보다 홍자의 아픈 감정이 보여서 눈물이 터졌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홍자의 마스터 점수는 653점으로 강력한 우승후보인 송가인을 또다시 꺾게 되는 이변을 낳았다.
심수봉의 '비나리'로 송가인과 맞대결을 펼쳤던 그녀는 경연 전 "(송)가인은 기계"라며 "저는 마음으로 노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판정단의 선택을 받은 홍자는 "송가인은 넘을 수 없는 벽 같은 존재"라며 "당연히 제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절절한 가창력으로 이날 무대를 꾸민 홍자를 향한 대중들의 반응도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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