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 동갑파이터의 대결 난타전끝에 임승찬 판정승

13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MAXFC 18 IN 홍성 세번째 경기에 출전한 지승민(20, 광주팀최고)과 임승찬(20, 조치원동양)은 올해 20살 동갑 파이터 들답게 패기VS패기의 맞대결을 관중들에게 선보이며 객석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 둘의 경기는 2라운드때 임승찬에게로 조금씩 기울어져갔다. 지속적으로 지승민에게 로우킥으로 데미지를 축척시킨 임승찬은 3라운드부터 경기를 주도해갔다.
2.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 임승찬은 심판 5:0 판정으로 기분좋은 판정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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