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1동 자율방범대·봉산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태장1동 자율방범대·봉산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태장1동 자율방범대(대장 박승철)와 봉산지구대(지구대장 임병권)는 9일 날로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막기 위해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펼쳤다.

박승철 태장1동 자율방범대장은 “태장1동에는 어르신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할 확률이 높다”며, “이번 활동으로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병권 원주경찰서 봉산지구대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좌번호 또는 예금이체 요구 등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를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