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소방력 집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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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소방력 집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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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막기위해 모든 행정력 집중하여 미연에 방지

김천소방서(서장 백주흠)에서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 대이동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등 시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2.16 ~ 2.20까지(4박5일) 소방행정력을 집중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중점추진사항으로는 설 대목 밑 이용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판매장 및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35개소에 대하여 소방안전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연휴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105명, 의용소방대원 636명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각종 재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귀향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천역에 119구급차를 전진 배치하여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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