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2일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에는 18개 보고부서 및 세외수입 주요 체납부서 등 36개 부서가 참석해 체납액 현황과 징수실적 및 향후 징수방안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체납고지서 발송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및 금융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공매 처분, 체납 차량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광수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주민의 복지 증진과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 재원인 만큼,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 방안을 마련해 모든 부서가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3월 20일 강원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실적 평가」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