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근대 한국의 풍경, 작은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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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근대 한국의 풍경, 작은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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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읍면 작은도서관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함양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리동네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운영되는 인문학 프로그램은‘근대 한국의 풍경’을 주제로 한 근대한국의 역사, 문학, 철학 분야로 1~2회차 역사의 풍경 -‘제국의 시선, 근대의 장면들(사진으로 보는 일제강점기)’,‘100년전 함성, 3.1운동과 독립운동’, 3~4회차 문학의 풍경 -‘한국 근대문학의 개척자’, ‘근대 미디어의 등장과 근대문학의 탄생’, 5~6회차 철학의 풍경 - ‘근대 철학자들이 꿈꾼 세계’, ‘고전으로 보는 근대철학’의 주제강의가 7개 작은도서관에서 6주(42회) 동안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진행 후 수강생을 대상으로 5월 마지막 주에는 파주 헤이리마을 문화탐방도 예정 되어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전문적인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펼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과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통찰의 시간을 제공하고, 인문정신문화 확산도모 및 독서를 결합한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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