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강원도 주관 「2018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액 징수 및 체납처분 실적 등 징수활동 전반에 걸쳐 평가한 결과 체납액 징수, 결손, 번호판 영치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방세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에 대한 금융재산압류 및 가택수색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친 노력이 인정됐다.
특히, 소액 체납액 징수를 위해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강원도 최초로 「납세지원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징수기법을 적극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숙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 체납액 축소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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