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감악산캠핑장 외 6개소를 대상을 방문해 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점검을 나선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지방·유관기관·관련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여 대대적인 안전점검 등 사회적 안전운동 성격의 개선방안을 위해 마련된 안전점검이다.
대상은 원주 관내에 소재한 야영장 및 캠핑장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미흡한 점이 발견될 경우 개선조치를 하도록 하여 실제로 개선조치가 되었는지 확인을 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소방서는 다가오는 4월 19일까지 야영장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정검을 통해 안전관리체계의 확립과 전방위적인 국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야영장 등 관련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시설 관계자들이 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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