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업계사상 세계최초 10개 신모델 동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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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업계사상 세계최초 10개 신모델 동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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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64파라에서 960파라까지 10개 신모델 동시 발표

반도체 장비업체인 미래산업(대표 권순도)는 1월 30일 향후 미래산업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새로운 제품을 4개분야 (Memory, Logic, Module, LDI) 10개 Model을 국내외 고객 및 협력업체 사장단을 초청하여 천안 제 2사업장에서 동시에 발표하는 발표회를 가짐으로써 일찍이 동종 업계에서는 단 한 번도 없었던 최다 분야 최다 모델을 발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미래산업은 “이는 일반적으로 신형 장비 1대를 개발하는데 평균 1~2년이 걸리며 수많은 고도의 메카트로닉스 기술 투입이 요구되는 핸들러업계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사상 초유의 성과라 할 수 있으며, 이 번 개발과정에서 100여종의 핵심 특허를 출원하여 관련 분야 선진 기술을 확보하는 커다란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발표된 장비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초고속, 초소형, 초저가를 추구하여 기존의 장비와 크게 차별화 한 점이다. 또한 장비가 심플하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게 개발돼 안정성이 대폭 향상된 것은 중요한 특징중의 하나다. 발표된 10대의 핸들러는 0.3톤의 초소형 핸들러에서 3.5톤의 초대형 핸들러를 망라하고 있으며, 최소12para에서 최대 960para까지의 다양한 핸들러가 포함되어 있다.

메모리 핸들러 분야로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존의 모델을 초소형/초고속의 차세대 모델 32/64para인 M660, 128para인 M300, 256para인 M400, 320para인 M450 핸들러로 대체하였다.

또한, 512para인 M500핸들러와 960para인 M530의 신규 개발로 기술경쟁력과 고객경쟁력 그리고 가격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최강의 High-Para 메모리 핸들러 라인업을 구축하여 반도체 업계에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였다.

이 외에 16para Logic 핸들러인 M630, 12 para Tri-Temp가 가능한 엔지니어링 핸들러인 M640, 지난 5년간 Tri-Temp Module 핸들러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MR7500의 후속 모델인 M740을 개발 발표하였고, 마지막으로 Chip On Tape 검사장비인 M920 LDI 핸들러를 개발함으로써 반도체 핸들러 분야 외에 LCD 핸들러로 영역을 확대하였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10개 모델을 동시에 발표 그리고 런칭하는 경우는 메카트로닉스 관련 업계 및 국내외를 통틀어 사실상 유래가 없는 일이며, 특히 개발과 동시에 거의 대부분의 장비를 런칭하는 경우는 사상 최초라 할 수 있겠다. 이는 국내 핸들러 업계를 선도해온 미래산업이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꾸준한 노력과 땀의 결과로 메카트로닉스 업계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할 수 있겠다.

한편 초청된 국내외 고객들은 그동안 기밀리에 진행되던 개발품들이 한꺼번에 발표된 이번 발표회에서 장비의 새로운 성능과 고기능성에 대단한 놀라움을 표현하며 많은 자극을 받았고 미래산업의 숨겨진 힘을 보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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