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한국의 유튜브 다모임에 30억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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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한국의 유튜브 다모임에 30억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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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UCC포털로 육성계획

에스엠엔터테인먼트(K41510, 대표 김영민, 이하 에스엠)는 동영상 UCC 열풍의 중심에 있는 다모임(대표 이규웅)에 3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스엠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30억 원을 투자해 다모임의 지분 비율이 종전 56%에서 65%로 확대되었으며, 이번 투자로 다모임은 동영상 UCC 플랫폼을 통한 공격적인 사업확장 및 마케팅을 펼칠 기반을 마련, 연내 아시아 최고의 UCC포털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다모임이 운영하고 있는 UCC 포털인 엠엔캐스트(www.mncast.com)는 오픈 1년만에 동영상 조회수가 총 13억 번을 기록하는 경이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명실 상부한 한국 최고의 UCC사이트이다.

지난 12월 4일 체결된 에스엠의 다모임 인수에 이은 투자 확대로, 에스엠은 양질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최고의 동영상 플랫폼의 결합이 창출하는 시너지 효과는 물론 에스엠 계열사인 영상노래방 반주기 제조회사 에스엠 브라보, 영상 사업업체 비트윈과 다모임의 협력에 따른 폭 넓은 수익원 창출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에스엠은 엠앤캐스트, 10대 커뮤니티 다모임과 동영상 포털 아우라, 동영상 편집 SW 매직원 등 플랫폼을 통한 다방면의 활용 방안을 준비 중이며, 올 상반기 중으로 UCC 오디션을 통한 신인 캐스팅과 비즈니스 모델과 접목된 보아,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고아라 등 최고의 스타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엠의 김영민 사장은 “엠엔캐스트는 오픈 1년 만에 월 방문자수 1663% 증가라는 경이로운 성장세로 동영상 포털 1위에 올랐다. 최단시일내에 하루 동영상 조회수 2천만번 달성을 목표로, 후발 업체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 독보적인 1위 자리를 확고히 유지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다모임은 에스엠의 온라인 사업 영역에 있어서 심장부에 위치한다”며, “ 다모임의 동영상 플랫폼을 에스엠의 컨텐츠와 아시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 지역을 타겟으로 한 콘텐츠 유통 채널로 연내에 성장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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