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휴일에도 산불예방위해 경계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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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휴일에도 산불예방위해 경계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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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황 영덕부군수 산불예방과 겨울가뭄 대비 관내 순시중

^^^▲ 사공황 영덕부군수
ⓒ 이화자^^^
사공황 영덕부군수는 1월28일[일요일] 황승일 산림과장과 함께 영덕군 관내 9개 읍.면을 순찰하면서 면단위와 각마을 산불감시 요원들에게 산불경계 근무에 만전을 기해줄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사공황 영덕부군수와 황승일 산림과장은 남정면에 들려 겨울가뭄이 심각하고, 메마른 날씨로 인한 산불위험이 높다고 판단 관계공무원과 함께 신불예방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불감시요원및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 사공황부군수 황승일 산림과장
ⓒ 이화자^^^
또한 겨울가뭄이 심각한바, 각마을 특작[남정면 봉전부추]단지 작목반원들에게 물부족에 대한 대책및 의견을 논의하는등

휴일이지만 바쁜 일정속에 종종 걸음을 옮기고 있다. 남정관내를 순시후 사암에서 옥계방향 산촌마을을 두루 다닐 작정이라고 한다.

달산 옥계와 경계위치에 있는 매바위는 좀체 그모습을 잘드러내지 않는데, 겨울철 메마른 날씨로 매바위가 선명하게 보이고, 양옆으로 앙상한 겨울나무들 모습이 선명하다.

^^^▲ 주왕산과 경계에 위치한 '매바위'
ⓒ 이화자^^^
또한 매바위 아래 계곡은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 계곡인데, 계곡의 물이 거의 말라가고 있어, 겨울가뭄이 심각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겨울가뭄으로 인한 물부족과 산불예방으로 영덕군 전공무원들은 휴일없는 비상근무를 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 앙상한 가지사이 겨울새가 선명하게 보인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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