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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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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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5일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행사와 연계한 산불방지 캠페인, 산림분야종사 주민대상 교육 및 간담회, 현장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산림분야의 주요 규제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소액의 국유림 대부료 일괄 납부 허용,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산림사업법인 등록 처리기간 단축 등 산림 분야의 규제개혁을 통해 산지의 합리적 이용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규제개혁 과제발굴과 현실에 맞는 법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여 산림분야의 규제개혁 효과를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규제개선 건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033-460-8011로 전화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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