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26일 군수 집무실에서 여초 김응현 사촌弟인 백곡 김대현 선생을 여초서예관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백곡 김대현씨는 1939년생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동방연서회 예문연구회 서법탐원과정에서 한문(고전)을 강의해왔으며 현 동방연서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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