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컨설팅 사업 부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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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 컨설팅 사업 부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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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컨설팅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 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www.handysoft.co.kr)가, 그 동안 수행했던, 수 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해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BPM컨설팅사업을 적극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 초 진행된 조직개편에서 ‘서비스사업본부’ 내에 ’컨설팅사업부’를 신설하고 우수한 컨설팅 인력을 추가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는 기존 BPM 시장에서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컨설팅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내부인력 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한 것이다.

이로써, 핸디소프트는 컨설팅 관련 전문 인원만 20 여명을 포진시켰으며, 이는, 2007년 매출확대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 해석된다.

핸디소프트의 컨설팅사업은 BPM 시장에서 얻은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어서, 타 컨설팅 업체들과는 확연한 차별성을 갖게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나치게 해외 사례에만 의존하는 국내 컨설팅 서비스 관행에서 벗어나, 국내 현실에 맞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 컨설팅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이론에 그치는 서비스가 아닌, 경영진의 고민에서부터 현업부서의 현실적인 상황까지를 반영할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무엇보다, 경험과 노하우를 통한 컨설팅서비스 인만큼, 비용대비 질 높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핸디소프트 측은 “그 동안 BPM시장에서 국내에서는 확고한 1위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었지만, 근래에는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의 전 라이프사이클을 커버하는 프로세스 자산화와 비즈니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까지를 포괄하는 BPM Suite의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를 위한 컨설팅 요구가 많았다.

고객이 먼저 솔루션 컨설팅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컨설팅도 요구하고 있어, 기존의 솔루션 컨설팅 사업도 확대하고 비즈니스 컨설팅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준비도 이미 마친 상태이다 “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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