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합창단·원주시립교향악단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연주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립합창단·원주시립교향악단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연주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립합창단과 원주시립교향악단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및 3월 1일 오후 2시 이틀에 걸쳐 백운아트홀에서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연주될 작품은 일제강점기 ‘위안부’로 끌려갔던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기록을 토대로 한 오페라 음악극 “이화 이야기”이다.

“이화이야기”는 원주 진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해 현재 가천대학교 작곡과 교수인 이용주 작곡가가 직접 대본을 쓰고 곡을 붙인 작품으로, 원주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연주한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특별연주회는 아직도 아물지 않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상처 입은 피해 할머니들을 마음속에 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 원주시립합창단(☎033-766-698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