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출판사의 요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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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출판사의 요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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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 디룩디룩 살찐 돼지닮은 출판사

 
   
  ▲ 요코이야기 표지  
 

요즘 정신 나간 출판사가 간행한『요코이야기』가 뒤늦게 네티즌들은 물론 국민적 관심사항으로 떠올랐다.

일제가 패망하던 1945년 7월 함경북도 나남(청진시)에 살던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통치 고관이었던 카와시마라는 가문의 딸인 요코(당시 11세)씨가 그려낸 가족사란다. 당시 한반도로부터 어머니, 언니와 함께 빠져나가면서 일본에 정착하기까지 겪은 과정을 그리고 있다한다.

그녀는 일제 말 한반도로부터 일본으로 피신하는 일본인들을 한국인들이 부녀자를 성폭행하는 등 학대했다고 왜곡 기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미국 중학교 교재로도 쓰인다는 소설로 제목은『대나무 숲 저 멀리(So far from the bamboo grove)』라 한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러한 왜곡 기술된 적반하장의 저질 책이 서울 시내 외국인 학교에서도 역사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이러한 검증되지 않은 요코이야기가 한국인에 의한 일본인 부녀자 강간 등 전후 일본인에 대한 한국인의 박해가 강하게 왜곡 묘사되어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카쓰라-태프트 조약에 의해 일제가 정당한 방법으로 한국을 점령한 것으로 기술, 한국동포들과 미국인들에게 나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점에 우리의 대책이 필요한 것이다.

아무래도 정치학이나 역사학에 깊은 조예가 없는 미국에 사는 일본계 할망구가 노망이 들어 쓴 책인 것 같다.

한 무지한 일본인 여성 작가에 의해 그려진 역사 왜곡 소설책이 아무 검증 없이 미국이나 한국 내 외국인학교에서조차 역사교재로 사용된다함은 얼토당토 않는 제국주의 도둑놈 나라의 역사를 거꾸로 피해자로 둔갑시켜 교육시키는 것과 같다.

실제로 저자의 아버지라는 카와시마 키요시는 1)악명 높은 731부대 의무소장이었다 하며, 2)페스트균을 사용한 세균폭탄을 중국부대에 사용했다하며, 3)만주에서의 일 때문에 가족들까지 현상금이 걸려 전후 시베리아에서 6년을 복역한 전쟁 범죄자라는 점이다(데일리안 1월17일자 변윤재 기자 글 참조)

특이 왜곡이 심한 역사책도 아닌 허접한 책을 쓴 요코 카와시마 왓킨스(73)씨는 이를 체험담이라 주장한다하나, 그 말을 사실 그대로 믿을 수 없다.

특히 그 부친이 악명 높은 생체실험 부대인 731부대 의무소장으로서 한반도를 거쳐 그 가족들이 무사히 일본으로 생환했다는 점에서 그 소설의 신빙성은 더욱더 없다할 것이다. 패전 후 한반도에서 도망하다시피 일본열도로 떠난 사람들의 수기 중 상당수는 적국인이 된 일본인들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가는 길을 도와주었다고 한국인들의 호의에 감사드린다는 글이 많았음을 볼 때 요코씨의 과장이나 왜곡, 또는 확인되지 않은 일부 일본인들의 ‘카더라’식 소문을 바탕으로 쓴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

특히 역사를 왜곡하고 한국인을 모함한 확인되지도 않은 소설을 문학동네라는 출판사에서 무슨 의도로 간행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일본출판사조차 출판을 거부했고, 중국에서 금서로 지정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발간 했다함은 더욱 이해하기 힘들다. 순수한 의도로 간행했는지 아니면 두둑한 일본인 독지가(일본 우익?)에 의해 출간을 강행했는지는 모르지만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작금 일본 우익들은 제국주의를 그리워하며 틈만 나면 독도는 물론 한반도에 대한 재침마저 꿈꾸며 군침을 삼키고 있는데, 한 정신 나간 일본 여자의 넋두리를 출간해주었다니 대단한 출판사다. 그럴 여유가 있다면 차라리 참신한 한국 작가의 작품이라도 한편 출간해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한다.

작금 국가관이니 애국이니 뭐니 거창한 것을 강요하는 사회도 아니지만, 최소한 지켜야할 출판사의 금도는 있으리라본다. 하물며 노점상들도 스스로 지키고, 지켜져야 할 룰과 기준이 있는데, 아무리 돈 돈 돈 미쳐 돌아가는 세상이라도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

맑은 정신으로 국민들을 계도해야할 출판사가 검증되지도 않은 한낱 이상한 요꼬다린지 뭔지 하는 일본여자의 글을 출간해주었단 말인가. 과연 누가 읽으라고 그런 몰지각한 책을 출판했는지 일제시대 한을 품고 돌아가신 독립군으로부터 멀리 남태평양상의 여러 섬에 징용으로 징병으로 성노리개로 강제로 보내진 분들을 생각하면 정말로 철없고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일본 극우인물인 이자와 모토히코(井澤元彦ㆍ작가)란 자의 책도 한국에서 여러 권 번역되어 보란 듯이 잘 팔리고 있다. 그 자는 지독한 혐한론자로서 독도문제에 대해 “역사의 명장면인 러ㆍ일전쟁은 세계사에서 비(非)백인이 백인에 승리한 전쟁이다. '타케시마'(독도) 문제에 있어 한국은 공정하지 않다. 타케시마(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고 한반도침략의 제1보는 타케시마가 아니다.”고 주장하는 철저한 우익 골수분자다.

그는 나고야 출신으로 TBS 보도국 기자를 거쳐 시리즈로『역설의 일본사』『야망패자(전7권)』를 썼고, 역시 극우인물인 후지오카 노부카츠(藤岡信勝)와의 공저로『NO라 말할 수 있는 교과서( NOといえる敎科書) -진실의 일한관계사-)』를 쓴 골수 꼴통 우익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역설의 일본사』『야망패자(전7권)』『무사(전 7권)』는 이미 한국에서 모두 번역 출판되었다. 뒤의 두 책은 양모씨의 번역에 의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책이다.

참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특히『무사(전 7권)』는 2005년 3월 들녘 출판사에 의해 번역출간 된 책으로 ‘쾌도난마의 결단’이란 소제목이 자주 등장하는 책이다. 과연 어느 나라를 일본 골수우익인 이자와가 싹둑 잘라내고 싶은지는 모르겠으나 그저 섬뜩해질 뿐이다.

이자와씨의 사각형 얼굴과 짙은 눈썹으로 볼 때, 그는 순혈(純血)의 야마토민족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는 ‘일본 우익의 애완견 푸들’로서 일본우익 마사지 해주며 즐거워하는 매저키스트 오선화는 물론 중국동포인 김문학, 명학 형제와도 깊은 교류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김씨 두 형제가 한국, 한국인 비난 목적으로『한국인이여, 상놈이 돼라!』를 더욱 강도를 높여 일본어로 번역해서 쓴『한국민에 고함(韓國民に告ぐ)』출간 시 ‘여기까지 써도 괜찮을까?’라는 비아냥조로 추천서를 써 준 인물이 바로 이자와란 골수 우익분자다.

그들 혼을 저당 잡힌 친일 매국노들은 일본 극우세력에게 스스로 접근해서 빵을 구하는 인물들로 일본의 장기 패와 같고, 바둑판의 사석과 같은 존재들이다.

그런데 요코나 이자와 모토히코 같은 얼빠진 일본의 3류 우익골수분자들의 책들을 아무 감수나 검토도 없이 일제시대 가장 피해를 많이 본 한국의 썩어빠진 출판사에서 출간을 해주다니, 그들이나 오선화, 김문학.명학 형제와 무슨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그들 정신 나간 출판사나 친일파나 한국, 한국민 자긍심 내리깎고 국위(國威) 내리깎고, 국격(國格)팔아먹기는 똑 같다.

혼을 빼놓고 사는 더러운 친일매국노들은 이제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그저 더럽게 번 돈 냄새에 파묻혀 살찐 돼지가 되어라! 그러면 다음 순서는 바로 일본 우익들의 식탁에 오르는 길뿐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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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구요 2007-01-18 12:12:25
이런 싸가지 없는 일본놈들.. 더 싸가지 없는 한국 출판사 사장 넘..더 무능하고 엿같은 노옴들은 대한민국 문화공**쌔기들 그래고도 목에 힘주고 교육정책을 논하냐? 지나가는 개가 웃다 넘어져 다리 삔다. 원인없는 결과없다. 국민의 혈세나 받아 먹으면서 안이하게 살아 온것을 자랑이라 후손들에게 거품물고 자랑하겠지....불쌍타 ! 100년도 못사는 인간들이 어찌 욕심은 많아가지구....이 나라의 앞날이 뻔하구나....

익명 2007-01-18 23:37:38
그대들은 한국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할 것인가?

익명 2007-01-18 23:38:11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뭐가 우선인지 알지 못하고 삶을 살아가는 당신들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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