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부품업체는 Set업체와의 Off-line거래방식에서 벗어나 국내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업체와도 상호 On-line거래가 가능해지고, 이는 전자부품시장의 활력 제고 및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전자부품업계 경쟁력의 동반상승까지 기대된다.
국가간 B2B e-Marketplace이자 동북아 3국간 새로운 협력모델인 동북아 전자부품통합시스템(www.epartshub.com)은 전자산업의 라이프사이클 단축과 다국적 기업의 글로벌 소싱전략에 신속히 부응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소위 “롱테일(Long Tail)경제”하의 글로벌 틈새시장 공략의 모델이 될 전망이다.
한-중-일 3국은 세계 전자부품생산의 절반에가까운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제 국내 전자업체의 경우, 동북아전자부품통합시스템을 활용한 e-마케팅과 전문 맞춤형 구매상담 지원을 받음으로써 상당한 수출상담 성과를 보여 해외시장개척과 거래활성화에 본격 돌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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