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퀵서비스도 휴대폰결제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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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퀵서비스도 휴대폰결제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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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 상위3개 업체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

다날, 영화관 사업자 메가박스와 직접 휴대폰결제 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 ,휴대폰결제 실물시장 영역확대 가속화 전망

2007년 휴대폰결제의 실물시장 영역확대는 계속될 전망이다.

휴대폰결제 전문 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은 퀵서비스 상위 3개 업체인 ㈜퀵서비스(대표 임항신, www.quicksvc.co.kr), ㈜퀵웨이(대표 김용순, www.quickway.co.kr), ㈜후다닥(대표 김정웅, www.hudadaq.com)과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금번 계약을 통해 퀵서비스에도 휴대폰결제가 본격적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휴대폰결제는 퀵서비스 인터넷 예약 시스템에 적용되며 퀵서비스 이용 요금은 다음달 휴대폰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된다.

이번 휴대폰결제를 도입한 ㈜퀵서비스 임항원 이사는 “퀵서비스 업계에 인터넷 예약을 활성화해 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가장 편리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휴대폰결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휴대폰결제 도입 목적을 밝혔다.

또한 다날은 전국에 200여 개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메가박스(대표 담철곤, www.megabox.co.kr)와 직접 계약을 맺고 영화예매 사이트에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번 계약으로 메가박스 메인 페이지 및 각 지역 상영관 홈페이지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통해 영화티켓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퀵서비스, 영화관 업체와 계약을 기폭제로 휴대폰결제의 실물영역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휴대폰 결제는 온라인 시장 뿐 만 아니라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소액결제에 가장 최적화된 결제수단으로 그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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