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나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나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설 명절을 맞아 31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애향원에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사랑을 전달하는 애향원 방문은 2017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생필품을 전달하였다는 점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의 한 관계자는, “대단한 도움은 아닐지라도 전 직원이 조금씩 힘을 보태서 마련한 생필품이 이곳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의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