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 강원도지회 원주시지부, 화재 피해 회원업소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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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 강원도지회 원주시지부, 화재 피해 회원업소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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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 강원도지회 원주시지부(지부장 최영이)는 1월 31일(목) 원주시지부 사무실에서 전통시장, 중앙시장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6개 회원업소에 각 1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화재 이후 최영이 지부장 주도로 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와 함께 각 시·군 외식업지부에 피해 상황을 알리고 모금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강원도지회 박경규 지회장 외 17개 시·군 지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위로금을 마련했다.

최영이 지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일터를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상인들에게 용기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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