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치악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준)는 29일(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104포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위문품은 치악새마을금고에서 실시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했으며,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기금 가운데 10만 원을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기탁하기로 했다.
김영준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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