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29일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1월초 전통시장 화재로 인하여 화재피해를 입은 시장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활동에 나섰다
소방서는 지난 24일 온누리 상품권 530만원을 구입한 이후 28일 한 번 더 추가로 구매하여 총 800만원을 구매해 화재로 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시장 활성화에 동참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동시에 소방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촉진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소방관의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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