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美 '게임 디벨로퍼'紙 선정 '최고의 퍼블리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엔씨소프트, 美 '게임 디벨로퍼'紙 선정 '최고의 퍼블리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위에 오른 업체들 중 최고 점수를 기록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美 유수 매체인 '게임 디벨로퍼(Game Developer)'紙가 선정한 '2006년 최고의 퍼블리셔 20(Top 20 Publishers, 2006)'에 선정되었다. 엔씨소프트는 선정된 20개 업체 중 유일한 한국 업체로 EA, 닌텐도, 액티비전 등 세계 유명 게임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올해 최초로 순위권에 진입(15위)했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평가 항목 중 평균 게임 리뷰 점수(average game review score) 부문에서 79.67%(EA 72.75%, 닌텐도 76.1%)로 순위에 오른 업체들 중 최고 점수를 기록, 다시 한 번 자사 제품군의 게임성을 입증했다.

'게임 디벨로퍼'지는 무엇보다도 지난해 12월 3백만 카피 판매를 돌파한 길드워(Guild Wars) 프랜차이즈의 성공을 엔씨소프트의 순위권 진입의 중요한 이유로 꼽았다.

아울러,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오토어썰트(Auto Assault) 판매 부진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베테랑 개발자들로 구성된 스페이스타임 스튜디오(Spacetime Studios)와 파트너쉽을 맺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개발사와 사커퓨리(Soccer Fury) 퍼블리싱 계약을 맺는 등 최근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며 향후 성장 가능성을 전망했다.

북미 게임산업 관련 뉴스를 다루는 영향력 있는 매체인 '게임 디벨로퍼'지는 연간 매출액, 출시 제품 갯수, 평균 게임 리뷰 점수, 보유 프로듀서의 우수성 등 총 6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각 퍼블리셔의 성과를 평가, 20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 기준 및 자세한 기사 내용은 '게임 디벨로퍼'지 웹사이트(www.gdmag.com)에서 볼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