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16일 본서 서장실에서 화재진압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화재진압유공자 표창은 현장에서 대형화재로 확산될 수 있는 화재를 적극적인 초기진압 활동으로 재산과 인명피해의 경감에 큰 역할을 한 지역 주민에게 수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표창은 1월 3일 중앙시민전통시장 화재시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확산을 방지에 공을 세운 김복성 외 3명(윤성규, 유관재, 김인수)에게 전달됐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 “위험을 무릅쓰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4분의 용기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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