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라' 주인장이자 개코 아내 김수미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개코 아내로 이름을 알린 김수미는 화장품 브랜드 '유이라'를 런칭한 뒤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수미는 '유이라'의 활약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오늘(13일) 정해진 시간 동안, 한정 수량의 제품을 무료로 증정 중이다.
'유이라' 이벤트는 마지막 시간인 오후 6시 이벤트만을 남겨두고 있어, 소비자들이 마음을 졸인 채 대기하고 있는 상황.
이벤트를 열 정도로 인기몰이 중인 브랜드 '유이라'를 운영 중인 김수미는 개코와 결혼한 뒤 뷰티 브랜드, SNS 스타, 뷰티 프로그램 MC자리까지 꿰차며 활약한 바 있다.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수미는 "시대를 잘 타고났다는 말을 듣는 데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요? 더 어릴 떄 했어야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히려 결혼한 뒤에 안정적으로 일을 시작한 게 잘한 일인 것 같다. 20대에 비해 지금이 더 에너지가 넘치고 좋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개코 아내로 유명세를 탄 김수미지만, 현재 '유이라'의 대표로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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