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오지마을 주택종합안전점검 및 수리봉사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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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오지마을 주택종합안전점검 및 수리봉사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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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소방서비스 활동을 펼쳐 나갈 것

김천소방서(서장 김성수)에서는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하여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있는 오지마을에 대하여 김천열관리시공협회(회장 최금호)·김천전기공사협회(회장 박흥석) 합동으로 지난 12. 21부터 2일간에 걸쳐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가성마을) 주거 시설 전반에 대한 주택안전점검 등 사랑의 119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마을회관에 소화기를 전달하고, 기름보일러 점화시설· 노후전기시설 점검· 노후배선, 콘센트, 전구 등 전기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수리하여 주었다.

가성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이렇게 소방서에서 전기와 보일러시설까지 점검해 줘서 너무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김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농촌주민 고령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소방서비스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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