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특화시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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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특화시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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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틀마련

봉화군은 산림자원 조성 및 지역주민 소득 향상에 대한 집약적 관리를 위한 산림특화시범사업의 기본계획 설계용역사업을 완료하고 2006년 12월 22일 오후 2시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추진협의회 위원 및 군 관계공무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설계 용역업체인 산림조합 중앙회 주관으로 개최한다.

봉화군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산림특화사업은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 나온 기본계획을 산림청의 승인을 득한 후 2007년부터 향후 5년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이 보고회에서 나온 산림특화시범사업 내용으로는 중점사업인 산림자원조성 및 경관조성 사업에 1,300ha 88억원을 투자하고, 연관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소득사업개발 지원에 32억원, 임산물 저장가공시설 지원에 21억원, 임산물 마케팅사업에 26억원, 사방사업 등 기타사업에 4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시 지속가능한 춘양목 목재생산은 물론, 지속가능한 춘양목의 자연경관 조성으로 경쟁력 있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산림관광산업 육성이 가능하고 특화된 임산물 집중육성으로 농ㆍ산촌 주민 소득증대와 공동화된 산촌에 임산업이 성장 동력인 혁신된 산촌을 건설하여 산주ㆍ산촌주민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춘양목 숲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켜 세계적인 춘양목 관광명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틀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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