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파인토피아특구"지정 위한 주민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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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파인토피아특구"지정 위한 주민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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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자원인 “춘양목(금강송)”을 브랜드화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산사
ⓒ 이화자^^^
봉화군에서는 미래 지향적인 성장 동력산업으로 최대의 향토자원인 “춘양목(금강송)”을 브랜드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봉화파인토피아특구』지정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11월 24일 공고하였으며, 춘양재래시장 특화를 위한 5일장 날 시장통 차량 통행금지에 따른 주민의 불편해소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춘양면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최종적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12월 15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기관단체장, 지방의회의원, 주민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파인토피아특구』지정 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리하여 군의회와 군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07년 1/4분기중 재정경제부에 『봉화파인토피아특구』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특구가 지정되면 개별법령의 규제로 개발에 어려움이 있는 춘양목 100리 길 주변의 정책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의 식품제조가공품의 공동 브랜드 체계 확립을 통한 대외 이미지 극대화로 지역 상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주민 소득증대에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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