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성동구치소 격려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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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성동구치소 격려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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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같은 근무에 임할것을 부탁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연말을 맞이해 14일(목) 오후 성동구치소를 방문해 교정시설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경비교도 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같은 또래 친구들은 연말을 맞이해 들뜬 기분으로 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정시설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그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나 김 장관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오늘과 같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마음놓고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면서 철통같은 근무에 임할것을 부탁했다.

오늘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전국 42개 경비교도대 중에서 10개 우수부대에 대한 위문 계획을 세우고, 이의 첫 번째 행사로 성동구치소를 방문한 것이다.

법무부 소속 경비교도는 ‘교정시설 경비교도대설치법’에 근거, 국방의무를 교정시설 방호업무로 대신하는 전환복무자들로 전국 42개 교정기관에 3,000여명이 근무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말 국군장병 등 위문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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