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사업의 표류 희생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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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사업의 표류 희생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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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회 초선의원으로 강인한 성격과 언론인 출신

^^^▲ 단식하는 전익현 의원^^^
17년째 표류하는 장항국가공단 조기 착공을 위한 단식투쟁하던 서천군 의회 전익현(열린우리당) 의원은 지난 11월27일부터 금강하구언 거센 바람의 텐트에서 단식 투쟁하던 중 오늘 극심한 탈수현상으로 장항소재 모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
^^^▲ 동료 지용주의원의 부축^^^
평소 언론인 출신으로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군 의회 초선의원으로 강인한 성격과 언론인 출신의 판단력으로 지역 현안에 대하여 적극 노력함
^^^▲ 단식장 전경^^^
^^^▲ 119 긴급 후송^^^
^^^▲ 후송되는 전익현^^^
^^^▲ 바람속의 후송^^^
^^^▲ 장항 모병원^^^
^^^▲ 진료 직전의 전익현^^^
^^^▲ 심장 박동기와 전익현^^^
진료를 담당한 의사의 소견으로는 지금현재 심한 탈수 현상으로 손발에 마비 증상이 보이고 있고 단식 중 수분 공급이 뇌손상에 대하여는 지연되고 내일 정밀검사가 필요한 상태라 함
^^^▲ 군의회 의장 이상만과 지용주 의원^^^
^^^▲ 병실 후송^^^
^^^▲ 동료 의원들^^^
또한 서천군 의회 의장 이상만은 현안에 대하여 깊은 탄식과 함께 서천군 군수와 동료 의원의 탄식 투쟁이 헛됨이 없도록 서천군민 모두 결연한 의지로 더욱 산단 착공에 노력하는 시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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