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이노베이션,전국 직ž가맹점 위생 강화를 위한 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SF이노베이션,전국 직ž가맹점 위생 강화를 위한 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 ‘스쿨푸드 딜리버리’가 연내 가맹점 확장을 앞두고, 전국 직ž가맹점 위생 강화를 위한 총체적인 ‘QC(Quality-Control)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QC점검’은 레시피 준수여부와 재고ž발주관리 등 메뉴 퀄리티와 관련된 ‘Q(Quality)점검’과 개인위생관리, 매장환경관리 등을 통해 매장의 청결도를 체크하는 C(Cleanliness)점검으로 전국 ‘스쿨푸드 딜리버리’ 직·가맹점 34개에서 실시했다.

‘스쿨푸드 딜리버리’는 매년 2~4회씩 주기적인 QC점검을 통해 전국 직ž가맹점에 통일된 위생관리 매뉴얼을 제공함으로써 각 매장에서도 위생관리에 신경을 기울여 전국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깨끗한 위생 환경과 맛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관리해오고 있다.

QC점검과 더불어 가맹점 스스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전수 평가를 통해 우수관리 가맹점 선정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에그마리 바이 스쿨푸드 대구현대점이 식약처 위생 등급제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스쿨푸드 딜리버리 광주상무점은 배달의 민족이 선정한 위생 및 운영 요소 부문 ‘신인상’을 취득했다.

또한, ‘스쿨푸드 딜리버리’는 본사 품질관리팀의 주도 아래 지난달 남양주에 완공한 식재료 제조ž물류 센터와 직영점과 가맹점을 아우르는 삼각편대 위생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맛은 물론, 위생과 품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특히 전국 ‘스쿨푸드 딜리버리’ 직가맹점에 납품되는 식재료를 공급하는 SF이노베이션 제조ž물류센터의 경우 국제공인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와 협력해 주기적으로 심화된 위생 점검을 받고 있다.

스쿨푸드 담당자는 “‘스쿨푸드 딜리버리 19년 2월까지 15개 매장의 추가 출점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까지 자체적으로 전매장이 식약처 위생등급 인증을 취득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국 직ž가맹점의 통일된 레시피 관리와 위생 점검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