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위험목을 제거해야 하는 곳으로 우선 조사된 곳은 춘천시 동면 품걸리와 신이리이다. 이곳은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좁은 비포장도로이고 숲이 울창해 산불이 날 경우 진화가 어려운 지역이다.
또한 품걸리와 신이리는 지난 여름 태풍에 의하여 나뭇가지 등이 전선에 닿아 전선이 끊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하였는데 이렇게 전선 아래의 나무를 모두 제거함으로써 전선이 끊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게 된다.
고압전선에 의한 산불은 지난 2005년 4월 양양산불이 있었다. 양양산불은 보물 479호였던 낙산사 동종과 홍예문 등 소중한 문화재와 973ha의 산림을 불태웠고 165세대를 이재민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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