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용화생방 대피호 설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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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용화생방 대피호 설치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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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설치되는 긴급 대피시설

^^^▲ 6인용 대피호^^^
북한의 핵 실험을 계기로 미국,캐나다.스위스,필랜드등의 국가에서 민방위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족용 화생방 대피호가 눈길을 받고 있다.

가족용 화생방 대피호는 기습적이고 돌발적이고 자연적인 화생방 공격,화생방테러 위협,지진,태풍 및 폭풍, 화재,가스폭발, 원자력발전소 사고,유독가스등의 각종 재난으로부터 사랑스런 가족,동료 및 직원을 보호할수 있도록 지하에 설치되는 긴급 대피시설이라고 한다.

타 공법에 비해 첨단소제인 유리섬유로 특수 설계 및 제작한 컴팩트,일체형으로 1일 정도면 충분히 설치 할 수 있으며 운반 및 이동이 용이하여 필요시 다른 지역으로 옮겨 재 설치할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피호 수명은 100년인데 수명은 10년까지 보장할 수 있으며 유사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6명에서 24명 이상으로 최소 14일부터 30일까지 각종 재난 상황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2마일 지점에서 1M의 핵무기가 지상 표면에서 폭발시 생기는 폭풍,압력,화염,방사선,낙진등으로부터 대피호 내부에 있는 인원을 안전하게 보호 할수 있으며,화학 및 방사능을 탐지하고 측정 할 수 있는 장비가 준비되어 있으며 화생방 오염물질과 낙진을 여과시켜 주는 필터와 공기 순환시설도 설비되어 있어 방독면을 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핵 폭발시 생기는 EMP로부터 방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대피호의 큰 장점이다.

또한 대피호내부 에는 유사시 생활할수 있는 넉넉한 공간과 세면대,화장실,침상,연료탱크,정화조,식량 저장고,밧데리 및 충전기,통신시설및 안테나등을 갖추고 있다.

이 정도의 대피호의 방호능력이면 일본 히로시마 및 나까사끼에 투하된 핵무기 이상의 위력에도 충분히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다고 ITE 김창이 이사의 설명이었다.

북한의 핵 실험강행으로 인한 낙진의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고 우리 주변국의 핵 보유 및 개발능력으로 잠재적 위협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는 또한 핵테러물질 Dirty Bomb의 위험속에서 무방비 상태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 원자력 발전소,연구소 및 실험실등에서 저준위 방사능을 탈취하여 밀매하는 현상이 세계적으로 자주 발생되고 있는 실태이다.

엔젠가는 그런데 언제 일지 모르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사고에 위협과 위험속에 있는데 국민 스스로 거주지에 화생방 대피호를 설치하여 우리들 가족의 생존성을 마련해줄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생각하며,

또한 군 중요시설,정부시설 및 민방위시설도 방호력이 우수하고 설치 및 유지관리(방습,방수,방청,부식,밀폐)가 양호한 첨단소재로 만든 화생방대피호를 검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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