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007년도 농촌지역의료서비스개선사업비 11억원을 확보하였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취임 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중앙부처와 대기업 방문하는 세일즈행정을 펼친 박시장이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관내 노인들과 도시 저소득층, 농촌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국비지원을 요청한 결과다.
이로 인해 김천시는 아포읍, 어모면, 대덕면보건지소와 구성임천 진료소를 현대식으로 신축하게 되며 1억여원 10여종 최신형 의료장비를 보강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아포읍을 포함한 3개 보건지소는 연건축면적 130여평 규모로 , 보건진료소는 50여평 규모로 신축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체계구축과 함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보건의료수요를 위하여 남산동 중앙공원 부지 내에 도시보건지소를 건립하여 소외된 계층을 위한 만성질환관리사업, 지역사회연계사업방문보건사업, 재활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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