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아야 할 산에 대한 깊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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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할 산에 대한 깊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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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를 산에게 베풀어야 할 것

^^^▲ 구룡령정상 설경
ⓒ 김문식^^^
산으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깨끗하며 또 아름다우며 어떤 깨달음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한 맑음과 또 기쁨과 소중함을 일깨워주기도 하는 자연의 섭리 속에 산은 점점 우리들 앞에서 세상 속에서 죽어가고 또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또 우리 모두가 세상 모두가 산에게 지난날 약속했었던 일들을 지키지 아니하며 소중하게 보호하지 아니하며 그 산의 존재를 회피하며 무관심속에 버려두고 있는 건 아닌지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 할일들이다.

자기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고 먼저 실천하고 행동하고 그 소중함을 일깨우며 죽어가고만 있는 산을 보호하고 생명을 심어야 하는 것인데, 지금 우리는 산에 양심을 계속 버리고만 있다는 것이 지금 실정이라 생각된다.

산이 존재하기에 세상이 존재하며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이라 느껴지기도 하고 산의 생명으로 인해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물을 얻으며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며 그 산의 생명을 소중히 함으로서 산은 우리에게 수많은 것을 베풀지도 모른다.

생각하며 생각하고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소중함을 깨달으며 누군가부터라고 아니 자기 자신부터라도 작은 배려를 산에게 베풀어야 할 것이며 작은 실천부터가 필요한 시기인 듯 하다.

쓰레기 불법투기나 나무를 마구 훼손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버린 작은 불씨로 인해 큰 산불이 일어나고 지금 어디에선가 아마 산을 훼손하는 이들과 또 그 훼손을 막고자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우리 모두는 지난날 산의 생명을 죽였던 일들을 후회하고 또 다시 생각하며 살아갈지 모르는 일이며 다시는 그런 실수들을 반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생각된다. 아니 예전부터 시작해야 할 일이였다고 생각된다.

산이 활기차게 생명이 반복되고 숨쉬어야 우리 모두가 편하게 맑은 환경에 서 살아 갈수 있는 것인데 왜 먼저 생각하지 않고 후회할 일들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뭐 나 자기 자신부터 먼저 산을 생각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며 아끼고 산을 가서도 작은 실천 하나로 산의 생명을 보존하고 또 지켜 나 갈수 있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산은 생명이 살아 넘쳐흐르고 있다는 것만을 또 그것을 항상 언제나 지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미리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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