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젖줄 감천 영원하라” 발원제 올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 젖줄 감천 영원하라” 발원제 올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

김천의 젖줄인 감천의 발원지에 대한 제례가 지난 21일 대덕면 우두령 봉화산 감천발원지에서 김천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천문화원 여성농악단의 사물놀이로 시작된 이날 발원제는 박보생 김천시장의 초헌례, 임경규 시의회의장의 아헌례, 송영호 문화원장의 종헌례에 이어 감천의 음덕으로 전염병과 재해 없이 백곡이 풍년들며 성공체전 개최에 이어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기원하는 축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감천 발원지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향토자료의 장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 99년 발원지를 찾아 정비한 뒤 매년 발원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