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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정질문을 하는 김태섭의원^^^ | ||
시립 영아 전담 보육센터 설치 운영 계획과 영아 전담 보육시설 설치와 보육교사에 채용 계획에 관한 대책마련에 관한 시정질문을 하는 한편 감문면에서는 어떻게 영유아 양육비 입금이 잘못되는 졸속행정으로 면민의 비난 대상이 되는 형평성을 잃고 있다.
정말 불쾌합니다.정말 불쾌합니다.작성자 임경진
저는 감문면에 살고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제 첫째딸이 4살이구요..지금 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영유아 양육비를 받고있구요..8월달에 둘째아이의 출산으로 첫째아이가 어린이집을 일주일정도 못나갔습니다.
전 당연히 영유아 양육비가 나오는줄만 알았죠..
근데 11월달에 감문면 직원이 저희집에 오셔서 다른분께 들어갈돈이 저한테로 입금되었다며 다짜고짜 돈을 그분께 입금하라는 겁니다.
통장을 잃어버린 관계로 농협으로가서 입출금 확인서를 뽑았어요..8월달에 127,000원이아닌 154,000원이 입금되었더라구요.제꺼는 신청이 안되었다네요..
다른분께 입금해야될 금액을 저한테 입금되었다는겁니다.일을 하다보면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는 거지만 8월달에 실수한걸 11월달에 알았다니 말이 됩니까?
저도 확인안한 잘못도 있지만요...자기가 잘못했으면 자기가 일을 처리했어야지...감문면의 직원은 왜 보냅니까?더 화난건 제가 시청 담당직원께 전화를 3번정도 했거든요.문의좀 드릴려구요..
근데 그분왈 "아줌마 왜 자꾸 전화해요.내일 시청으로 나오세요"라고 짜증나는 말투로 전활 받더군요.
잘못은 자기가 하구선 어디다가 짜증을 내는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기분은 무지 나쁘지만 오늘시청으로 나갔어요.오늘같이 추운날씨에 100일갓넘은 아이를 업구요..
근데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안하더라구요..아주 당당하게 돈가지고 또 나오라네요.내가 나오라면 나와야되는 사람입니까?제가 사는곳은 버스도 하루에 5대정도밖에 없구요..
시청 한번 갈려면 버스도 두번이나 갈아 타야하구..시간도 1간 정도 걸립니다.이 추운 날씨에 아이업고 시청까지 가야합니까?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8월달에 제가 못받은건 받을수있게 해주겠다네요..
무슨 인심쓰는것처럼 말이요...정말이지 불쾌합니다.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이면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자기 잘못으로 사람 왔다갔다 하게 하지 말구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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