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주관하고 다산컨설턴트가 주최로 총5개 노선안 중 최적 노선대를 선정하고 대형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그 대상지의 의견 수렴 절차인 주민공람 장소는 군 환경보호과와 건설과, 9개 읍면사무소로 11개소이다.
또 주민설명회는 오는 17일 오후2시 군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설명회에 앞서 건교부 도로정책팀장외 12명의 공무원․환경전문가들이 주왕산 국립공원과 낙동정맥 구간 통과 방안 등을 13일과 14일 양일간 현장 조사 했다.
군 관계자는 “기본설계가 2008년 6월까지 완료되고, 2조 7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영덕군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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