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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보통 숲길(임도)은 단순히 목재를 반출하기 위한 차량의 편의를 위하여 숲을 훼손시킨 것이라고 생각됐으나 숲길(임도)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와 임업기계화를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다목적 기반 시설이다.
아직도 이러한 숲길에 대해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있기 때문에 숲길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숲길을 걷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지금은 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마라톤이나 하이킹 코스 등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산에 살고 있는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사용하고 있으며 생태 환경적이고 공익적인 기능이 점차적으로 더 커져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숲길(임도)을 걸을 때, 또 숲길(임도)뿐만 아니라 오솔길 등을 걸을 때 그냥 눈으로 풍경을 구경만 하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보자.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길을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제출하는 ‘아름다운 숲길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하니 참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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