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 알면 행복해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숲길' 알면 행복해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름다운 숲길사진 콘테스트’를 개최

산을 다니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봤을 곳 ‘숲길’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 단풍이 들었던 낙엽이 지고 그 낙엽이 떨어진 숲길은 어떠한 다른 자연보다 더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예전에는 보통 숲길(임도)은 단순히 목재를 반출하기 위한 차량의 편의를 위하여 숲을 훼손시킨 것이라고 생각됐으나 숲길(임도)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와 임업기계화를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다목적 기반 시설이다.

아직도 이러한 숲길에 대해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있기 때문에 숲길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숲길을 걷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지금은 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마라톤이나 하이킹 코스 등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산에 살고 있는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사용하고 있으며 생태 환경적이고 공익적인 기능이 점차적으로 더 커져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숲길(임도)을 걸을 때, 또 숲길(임도)뿐만 아니라 오솔길 등을 걸을 때 그냥 눈으로 풍경을 구경만 하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보자.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길을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제출하는 ‘아름다운 숲길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하니 참여해보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