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노무현 대통령^^^ | ||
그는 어제 2006.11.2. 북핵위협을 과장하지말라, 정권바뀌어도 포용외 다른 길이 없다고 북한독재정권을 비호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김정일 독재자의 비서를 연상케하는 망국적인 망언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그의 반역적인 망언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는 2004.11.2. 미국 LA 교민들에게 “북핵이 자위적 수단이라는데 일리가 있다.”고 북핵을 비호하였다.
2006.9.8. 핀란드를 방문한 자리에서도 “북한핵실험에 대해 근거없이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 사람을 불안하게 할 뿐 더러 남북관계도 해롭게 할 우려가 있다.”고 해 북한핵실험을 조작된 낭설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도대체 노무현은 북한의 대남전략으로 대한민국이 망할 때까지 북한을 포용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미국이 역사적으로 전쟁에 가장 많이 개입한 나라이다, 미국과 유엔의 결정에 운명을 맡기는 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망언을 한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
반미, 반유엔을 선동하는 북한독재정권에 놀아나는 송민순을 외교부장관에 임명한 것은 반미, 반유엔을 선동하는 북한독재정권과 공조하자는 반역에 불과하다.
한국정부와 한국 국민의 호소로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한 미국과 유엔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포기하게 한 역적이라는 말인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제네바협정과 한반도비핵화선언에 위반하여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실험까지 하는데도 북한의 협박을 과장하지 말고 정권이 바뀌더라도 포용외 다른 길이 없다는 노무현.
간첩정권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반역적인 망언이다.
한나라당과 국민을 협박하는데도 개성공단을 다녀온 이명박, 미군용산기지를 오욕과 굴절의 역사로 매도한 고건, 북한핵실험에도 개성공단에 가서 덩실 덩실 춤을 춘 김근태 열우당 의장. 그들은 모두 한반도 안보위기의 주범이 아닌가?
어제 2006.11.2. 서초포럼에서 “훗날 역사가 이 정권의 한미동맹 해체작업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북핵위기가 해결될 때까지 대북지원,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지원을 모두 중단하자는 박근혜 전 대표.
독일 아더나워 재단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 호혜적 상호주의, 북한인권개선을 호소한 박근혜 전 대표. 그녀의 해법은 다른 대선후보와는 다른 탁월한 자유민주주의자로서의 인식을 보여주었다.
박근혜 전 대표가 마치 북한특사로 북한을 방문할 것처럼 언론이 보도한 것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안보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반미친북자 노무현의 특사가 된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자존심이 허용하지 않는다.
김대중이 방북으로 김정일 독재자의 위상을 높혀주고 북한독재를 강화시켜준 잘못을 박근혜 전 대표가 되풀이 한다면 박근혜 전 대표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국민의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기대는 무너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 2006.11.2. .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미래포럼, 자유네티즌 구국연합등 애국단체들이 국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동당 간첩단사건을 구속수사한 국가정보원을 격려하고 한나라당내 반미친북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국정원의 암호문 해석에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이었다.
애국언론인들의 취재에 경의를 표한다.
지난 17년간이나 고정간첩활동을 한 장민호를 적발하지 못했다니.
민주화이후 간첩수사는 마비된 것이 아닌가?
북핵위협을 과장하지 말라는 노무현.
북한동포의 인권을 외면한 노무현정권.
독재를 민주주의로 교체하자는 미국 부시정권의 자유아젠다는 압제받는 북한동포를 비롯한 전세계 피압박민족에게 희망을 준 것을 노무현정권은 왜 외면하는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유엔의 제재에 부정적인 송민순을 외교부장관에 임명하고, 통일부가 민노당 방북을 허가하는 노무현정권은 국제사회에서 왕따를 자초하고 있다.
언제까지나 사탄의 권세인 북한독재정권을 비호할 것인가?
북한독재정권을 비호하는 노무현정권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미국의 강경분위기를 주도하는 국방부가 북한 핵시설 공격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고, 아시아에 핵전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미 워싱턴 타임스의 3일자 보도가 파장을 낳고 있다.
타임스는 국방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대북 공격의 방법과 대상, 과정 등을 소상하게 보도해 전혀 근거가 없는 것만은 아니지 않겠느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공격 대상 어디인가 = 크게 3곳으로 압축했다. 우선 5MW 원전과 폐연료봉 재처리 시설인 방사화학실험실, 신고 또는 신고되지 않은 핵폐기물 시설 등이 밀집돼 있는 영변이 꼽혔다.
지난 9일 북한의 핵실험때 이용한 플루토늄 연료는 바로 영변의 핵 재처리 시설에서 생산된 것으로 미 정보기관들은 추정했었다.
또다른 공격 타깃은 길주군 풍계리 인근의 핵실험 시설이다. 핵실험 통제시설 들이 들어서 있는 산악지대를 말한다.
아울러 제3의 공격 대상은 북한이 은밀하게 추진해온 것으로 의심받아온 우라늄 농축시설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시사했다.
타임스는 미 정보기관이 최근 북한 북부지역 지하에 은폐돼 있는 우라늄 농축 시설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입수했다고 전했다.
◇대북 공격에 핵도 동원되나 = 미 국방부는 북한의 핵프로그램 제거를 위해 "다양한 군사적 선택"을 검토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일단 과도하다고 생각되는 핵공격 이외의 여러 옵션들이 마련돼 있지만, 부시 행정부는 북한을 억지하기 위해 최근 미국의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공약을 한국과 일본에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 관리는 "한국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전력을 다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 관리는 미국이 아시아에 어떤 핵전력을 배치해놓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길 거부했지만, 타임스는 태평양의 괌에 비축돼 있는 폭탄과 미사일을 B-52와 B-2 폭격기들로 실어나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핵미사일 탑재 잠수함 9척이 워싱턴주에서 아시아 해역으로 정기 배치된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北 핵물질 이전은 "레드 라인(금지선)" = 국방부 관리들은 북한이 핵무기를 다른 국가들이나 테러집단에게 넘기다 적발될 경우 군사적 옵션이 사용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시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핵물질을 이전하면 미국과 국제사회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어떻게 공격하나 = 타임스는 미 특공대를 북한에 투입하는 것과 과거 걸프전과 이라크전때 맹위를 떨친 토마호크 미사일과 여타 정밀유도무기 동원 방식을 소개했다.
우선 특공대는 영변 핵시설에서 더이상 핵재처리가 이뤄지지 못하도록 폭파하는 것을 주임무로 하는 해군 특수부대(SEALs)와 여타 특수부대를 의미한다.
두번째는 미국 잠수함이나 함정을 이용해 정밀 토마호크 미사일로 공격하는 방법이다. 이 플랜은 방사능 누출이 공중에 확산되는 것을 극소화하기 위해 여러 방향에서 동시 공격이 요청된다.
대북 공격 기획가들은 토마호크 미사일 6발이면 북한의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만약 이 시설들이 파괴되면 재건에 5∼10년은 걸릴 것으로 분석했다.
◇대북공격 기획과 과정 = 은밀한 공격기획 작업은 수개월 전부터 시작됐으며, 미 정부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 북한이 지난달 9일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는 것이 타임스의 주장이다.
부시 행정부는 조만간 또다른 추가 핵실험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핵실험을 부분적 성공일 뿐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만큼 정식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추가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또 국방부가 대북 공격을 본격적으로 검토한 것은 북핵실험 이후 북한을 감싸온 한국과 중국 내에서 반발기류가 확산된 게 계기가 됐다고 한다.
무엇보다 중국의 북한 핵실험 비난 및 유엔의 대북제재 지지 동참 사실이 부시 행정부가 비상계획을 속히 마련하겠다는 결정을 내리는데 핵심 요소였다는 것이다.
◇미 당국은 공식 부인 =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이날 미 방송과 인터뷰에서 "군대는 늘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라며 "부시 대통령이 분명히 밝혔듯 북한을 침략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게 미국의 정책"이라고 일축했다.
라이스는 오히려 "지금 상황은 중국의 실질적인 대북 영향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외교적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위트먼 국방부 대변인은 "미 정부는 평화적이고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면서도 군사적 옵션 가능성에 대해서는 "미군은 항상 준비를 하고, 또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