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우리의 손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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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1일 체험의 시간 가져

^^^▲ 숲가꾸기 체험행사행사에 앞선 간단한 전달사항(왼쪽 위)과 건강한 숲으로 가꾸기 위해 고사지를 제거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다.(왼쪽 아래)
ⓒ 안우진^^^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11월 2일 포항 북구 장성동 산92-1번지 일대에서 2006년『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으며,

이날 행사로 다양한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여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건조한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과거 봄철 국민들의 식수운동을 연중 지속시켜 나가고 국토녹화의 조기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정한“육림의 날”을 육림주간으로 다시 95년 “숲가꾸기『나무가꾸기 기간[11.1~11.30(1개월간)]』”란 새로운 명칭으로 변화시켜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간 지속시키며 숲가꾸기 관련행사를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 전국민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여 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민·관 각급기관 및 단체별로 자유롭게 추진하는 각종 숲가꾸기 체험 행사에 대해 숲가꾸기 대상지를 알선·추천해주고 기타 작업도구 대여 및 기술지도 요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협조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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